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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방법도 하나일 필요는 없다: ‘쉼의 네 가지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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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2026년 10월 19일

2026년 10월 19일

전문감수 :

쉼의 네 가지 감각 특강 이미정 소개 카드

요가 수업의 마지막에 쉬는 시간을 두었다고 해서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몸이 바닥에 닿는 감각에, 누군가는 호흡에, 또 다른 사람은 소리가 사라지는 여운에 주의를 둔다. 지도자가 준비할 것은 하나의 정답보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안내일 수 있다.

2026년 11월 22일 일요일 서울 강북 요가힐에서 열리는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특강 ‘쉼의 네 가지 감각’은 이러한 차이를 생각해 볼 교육이다. 12:00~16:00, 네 명의 지도자가 네 개의 45분 세션과 30분 공동 사운드배스를 진행한다.

몸에서 시작하는 안내, 소리에 머무는 안내

이미정 교육위원장은 번아웃을 주제로 몸의 긴장과 움직임을 살핀다. 박보정 교육관장은 수면과 디지털 과각성을 주제로 호흡과 소리를 다룬다. 이선현 교육관장은 향기와 호흡, 근막이완을 연결하고, 박영빈 교육관장은 요가니드라를 통해 알아차림을 안내한다. 같은 ‘쉼’이라는 말 아래 서로 다른 감각과 수업 구성이 놓인다.



쉼의 네 가지 감각 특강 박보정 소개 카드

박보정 교육관장과 담당 세션을 소개하는 행사 안내 카드.



쉼의 네 가지 감각 특강 이선현 소개 카드

이선현 교육관장과 담당 세션을 소개하는 행사 안내 카드.



쉼의 네 가지 감각 특강 박영빈 소개 카드

박영빈 교육관장과 담당 세션을 소개하는 행사 안내 카드.

수업을 경험하며 가져가 볼 세 가지 질문

어떤 안내가 자신의 주의를 편안하게 모으는지, 안내의 속도는 어떠한지, 서로 다른 세션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관찰해 보자. 이는 다른 사람에게 같은 경험을 약속하기 위한 기록이 아니다. 자신의 체험과 참여자의 경험을 구분하고, 수업에서 선택의 여지를 어떻게 만들지 생각하기 위한 질문이다.

마지막 공동 세션 ‘네 사람의 울림, 하나의 깊은 쉼’은 15:30에 시작한다. 소리가 이어지고 사라지는 시간을 듣는 것 자체가 관찰의 대상이 된다. 특정한 감각을 느껴야 한다는 목표는 잠시 내려놓아도 된다.

참여를 계획한다면

안내된 정원은 20명이다. 정회원 총 참가비는 3만 원, 준회원은 7만 원이며 수료증비를 포함한다. 연구소 베이직 이상 자격증 소지자는 정회원과 같은 조건이다. 참가 신청은 요앤피멤버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행사 안내에 기반한 사전 소개이며 실제 체험 후기나 치료 효과를 설명하는 글은 아니다.

자료 제공: 김성원 /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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