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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빈 : 2025 UN세계요가의날 대전 조직위원장

작성 :

박영빈조직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장
요가테라피스트 심사위원장 K-월 국제연합회 중부,강원권 회장 청주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대표
저서 『요가와 아유르베다-요가자격증 입문서』

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2025년 6월 1일

2025년 6월 1일

전문감수 :

박영빈 한국치유요가협회 협회장 요가플로우페스티벌 강연 장면

"요가의 날, 요가명상을 이끄는 박영빈 위원장의 리더십"


2025년 6월 21일, 대전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은 특별한 울림으로 가득 찰 것이다. 바로 2025 UN세계요가의날을 기념하는 대규모 명상 축제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한국 요가계의 스승이자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장인 박영빈 조직위원장이 있다. 박영빈 위원장은 요가 지도자를 넘어, 요가 철학과 요가치유의 깊이를 학문과 현장에 녹여낸 대한민국 요가계의 리더다. 2024 UN세계요가의날 대전행사를 성공리에 이끌어, 2025년도에도 모든 행사를 총괄하는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박영빈 위원장은 그의 저서 『요가자격증 입문서, 요가와 아유르베다』를 통해 요가의 지혜를 알리고, RYTK300+ 요가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수많은 전문 강사들을 배출하며 한국 요가 교육의 질적 성장에 기여해 왔다.


그를 따르는 이들은 그를 "걸어 다니는 요가"라 부른다. 그만큼 그의 삶과 언행은 요가적 가치, 특히 마음의 유연성과 평화를 몸소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위원장은 “요가는 내면의 움직임을 깨닫는 훈련입니다. 명상은 그 움직임의 가장 깊은 형태로, 삶 전체를 유연하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이번 2025년 UN세계요가의 날 행사의 핵심 주제 역시 바로 요가명상이다. 박 위원장은 하타명상과 호흡명상으로 심신의 흐름을 정돈한 후, 참가자 전원이 함께 몰입할 수 있는 싱잉볼명상 세션을 준비했다. 특히 50명의 리더가 이끄는 대규모 싱잉볼명상은 참여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한 에너지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행사 프로그램을 넘어, 집단의식의 울림 속에서 개인의 내면에 집중하는 독특한 명상 체험이 될 것이다.


박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명상 체험을 넘어, 명상을 삶의 중심축으로 삼는 태도를 전하고자 한다. 그는 명상을 "깨어있는 감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힘",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고리", 그리고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삶의 나침반"이라 말한다.


이런 철학은 이번 행사의 기획 전체에 녹아 있으며, 개막식에서 그가 전할 메시지 역시 "요가는 평화, 명상은 그 평화를 내 안에 뿌리내리게 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과 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몸과 마음의 통합적인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사트까르마 체험존, 플리마켓, 싱잉볼 부스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요가와 명상의 깊이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영빈 위원장은 이번 요가의 날을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삶의 태도를 바꾸는 계기, 마음의 평화를 찾는 여정의 시작점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요가는 삶 전체를 유연하게 하는 힘입니다. 명상은 그 힘을 내면으로 돌려 깊게 뿌리내리게 하는 길입니다. 이 날, 함께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라는 그의 초대는 단순한 말이 아닌, 요가를 삶으로 실천해온 한 스승의 깊은 울림이다.


다가오는 6월 21일, 마음까지 유연하게 만드는 박영빈 위원장의 리더십과 함께, 명상으로 가득한 요가의 날을 직접 체험해보자. 이 특별한 날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삶의 흐름을 바꾸는 내면의 축제가 될 것이다. 요가명상, 그리고 박영빈 위원장의 따뜻한 리더십. 이날의 울림은 오래도록 우리의 삶에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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