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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P Scholarly Presenter 13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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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2025년 8월 15일

2025년 8월 15일

전문감수 :

요앤피멤버십 YO&P Scholarly Presenter 13인 지정 단체 ��사진

지난 8월 15일, YO&P 멤버십은 요가·필라테스·명상·테라피 업계의 전문성을 대표하는 13명의 강연자를 최고 등급인 YO&P Scholarly Presenter로 지정했다.


이들은 자신의 강연 분야와 관련된 전문서적을 출간하고 학술논문을 발표함으로써, 근거 중심 강연문화의 본보기를 세운 인물들이다.


13인의 YO&P Scholarly Presenter


1. 구도희 디필라지오필라테스&번지피지오


2. 김양희 김양희아쉬탕가요가원


3. 김윤석 라사요가원


4. 김윤혜 아워필라테스


5. 김현주 현주요가명상


6. 박보정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


7. 박영빈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8. 윤태주 리트릿요가


9. 이미정 이미정다옴메디월필라테스


10. 이서현 이서현테라피요가&필라테스


11. 이지민 월레&월레그로아카데미회장


12. 임은주 임은주쁘라나요가


13. 정효진 정효진마음&치유요가


왜 Scholarly Presenter인가?


요가와 필라테스 교육 현장에서 ‘강의’는 흔하다. 그러나 출판과 논문으로 그 내용을 검증받은 강연은 드물다.


이번 지정은 개인의 업적을 넘어, 강연자의 말을 지식으로 공인하는 절차를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즉, YO&P 멤버십은 강연자의 전문직적 위상을 “말하는 사람”에서 “지식의 증거를 남기는 전문가”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들이 걸어온 길


책 한 권을 출간한다는 것은 강연장에서의 짧은 말 몇 마디로는 설명할 수 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십 차례 퇴고와 검토, 출판의 장벽을 넘어선 그들의 글은, 단순한 강의 교재가 아니라 업계의 지식 자산이 되었다.


또한 논문 발표는 학문적 검증과 동료 평가를 통과해야 하며, 이는 개인의 경험담을 업계 전반의 근거 기반 지식으로 확장시킨다. 따라서 이번 13인의 지정은 업계 전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실질적으로 보여주었다.


업계의 미래


이번 발표는 하나의 상징이다. 앞으로 더 많은 강연자가 YO&P Scholarly Presenter의 길을 따라, 책과 논문을 통해 전문성을 증명하고, 강연을 지식과 문화로 확산시킬 것이다.


요가와 필라테스 업계는 이제 단순한 수련 지도에서 벗어나, 연구·출판·교육이 결합된 전문직 문화로 진입하고 있다. 이는 강연자가 단순히 수업을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지식사회의 권위 있는 전문가로 인정받는 미래를 의미한다.


YO&P Scholarly Presenter 13인의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그들의 땀과 노력이 업계 전체에 울림을 주며, 앞으로 더 많은 강연자들이 이 길에 동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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