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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 도구가 아니다, 가능성이다! K-월국제연합회장 강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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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2025년 9월 1일

202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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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정2 관련 사진

“벽은 단단하지만, 그 위에서 펼쳐지는 삶은 한없이 유연하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RYTK300+ 요가강사 심사위원장이자 K-월국제연합 회장으로 활동하는 강신정 회장.


그녀는 지도자가 아니다. 월요가와 월필라테스, 시니어월, 키즈월, 골프월 등, 벽을 활용한 무수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창조자다.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테라피월과 메디월이 그렇게 특별한가요?”


강신정 회장은 고개를 젓는다.


“월은 도구일 뿐입니다. 진짜 힘은 그것을 활용하는 강사의 능력에서 나옵니다. 결국 사람을 감동시키고 치유하는 건, 기계도 도구도 아닌 사람 자신이거든요.”


그녀의 철학은 단순하다. 멈추지 않는 교육, 근거중심의 콘텐츠 발굴, 그리고 보급. 이 믿음 하나로 그는 매주 월라이브를 열고, 월컨퍼런스와 원데이 클래스를 주도하며, 전국과 세계를 향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뿌리고 있다.


시니어에게는 안전한 회복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성장의 기반을, 골퍼에게는 퍼포먼스와 부상의 균형을…


그가 만들어내는 “월 시리즈”는 단순한 수련법이 아니라, 삶의 질을 바꾸는 길잡이가 된다.


월을 세운 게 아니라, 가능성을 열었다.


사람들은 흔히 벽을 막힌 공간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강신정 회장의 철학은 반전이다. 월 앞에서 오히려 몸은 자유로워지고, 월에 기대어 오히려 마음은 더 깊어지고, 월을 붙잡고 오히려 날개를 단다.


“월은 한계를 주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한계 너머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는 파트너죠.” 월엄마, 강회장의 말이다.


교육자로서의 뿌리


강신정 회장은 언제나 말한다. “벽을 세운 건 공간이 아니라, 우리의 두려움이었습니다. 벽을 허문 건 도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힘입니다.”


그래서 그는 멈추지 않는다. RYTK300+ 심사위원장으로서, K-월국제연합 회장으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매일 새로운 문을 연다.


“월은 도구일 뿐이다. 진짜 힘은 강사에게 있다.”


이 단순하면서도 깊은 철학이, 오늘날 월요가와 월필라테스가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잡는 이유다.


강신정 회장이 세운 벽 위에서, 수많은 강사와 수련자들은 오늘도 넘어섬을 경험한다. 단단한 벽은 움직이지 않지만, 그 위에서 우리의 삶은 한없이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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