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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 “요가수트라 여덟 걸음, 하루에 온전히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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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2026년 1월 1일

2026년 1월 1일

전문감수 :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 포스터

세션별 총괄리더·리더 라인업으로 완성되는 ‘강사의 종일 수련 루트’


새해 첫 수련에서 강사가 얻고 싶은 건 ‘하루의 감동’이 아니라, 1년 수업의 뼈대가 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1월 17일(토)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은 아사나–마음근막–프라나야마–프라티야하라–명상으로 이어지는 요가수트라 아쉬탕가(8지)를 “이론이 아닌 체험”으로 완주하도록 설계된 종일 수련이다.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국 요가·필라테스 강사·원장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페스티벌이 특히 강사들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세션이 ‘좋았다’에서 끝나지 않고 ‘바로 내 수업에 넣을 수 있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세션별 총괄리더와 리더들의 이력이 그대로 증명한다. 각 세션은 단순 진행자가 아니라, 현장 지도·자격과정·연구·출판·명상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가진 리더들이 “한 흐름”으로 설계한다.


아쉬탕가플로우


총괄리더 김양희


새해 첫 호흡으로 흐름을 세우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의 시작은 오전 세션 1 ‘아쉬탕가 플로우’다. 호흡·반다·드리쉬티를 중심으로 몸의 리듬을 세우고, 동작 완성보다 ‘흔들림을 호흡으로 회수하는 법’을 훈련한다. 오프닝에서는 종일 루트를 요약해 참가자 100명이 수련 목표를 선명히 잡도록 돕는다.


총괄리더 김양희(부산 김양희아쉬탕가요가 대표)는 아쉬탕가 AUTHORIZATION LEVEL 2 공인 티쳐로, KTYA아쉬탕가요가아카데미 회장이자 RYTK300+ 심사위원이다. 국제통합테라피학회 기능회복 연구위원장 및 100인 테라피스트로서 수련과 회복을 잇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세션은 ‘호흡 리듬–기본 플로우–패턴 회수’ 3단계로 진행된다. 우짜이 호흡과 반다로 중심을 지지하고 드리쉬티로 주의를 고정한다. 기본 흐름에서는 턱·어깨 등의 과각성 신호를 체크하며 호흡을 잇고, 마무리에서는 수련 패턴을 기록해 시선과 중심을 회수하는 루틴을 정리한다.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포맷과 핵심 큐가 제공된다.


리더진에는 위하얀(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이 합류해 정렬과 집중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맡는다. 김진영·손세정은 아쉬탕가와 싱잉볼 수련을 바탕으로 보조 큐를 제공하며, 지은주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참가자가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옵션을 제시한다. 특히 아쉬탕가를 센터 시그니처 플로우로 정착시키고 싶은 강사에게 유용한 실전 힌트가 된다.


주최 측은 “첫 세션의 호흡 리듬이 하루의 품질을 결정한다”며 “새해 수련을 수업 구조 업그레이드의 출발점으로 만들 강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음근막플로우와 프라나 확장


총괄리더 : 정효진 • 리더 : 김윤석·강보덕·한가영


정효진(세종 정효진 마음&치유요가 대표)은 KTYA 근막플로우요가아카데미 회장이자 IAIT 마음 쉼 명상그룹 마음치유연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근막–감정–명상’ 교육 체계를 구축해 온 리더다.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 등의 저서를 통해 철학과 해부학적 감각을 수업 구조로 번역해 왔으며, 근막요가의 통합의학적 치유 메커니즘을 학술적으로 확장하며 근거 기반 접근을 지속해왔다. 이번 세션은 허리·골반·흉곽·목 중심으로 근막을 풀며 내면의 주제를 선택하도록 안내한다. 아쉬탕가 수련의 저항과 긴장을 ‘감각의 언어’로 정리해 오후 명상으로 이어지는 길을 연다.


김윤석(부산 라사요가원 원장)은 한국치유요가협회 연수위원장으로 RYTK300+·400 과정에서 요가해부학 강연을 맡아온 해부학 기반 교육자다. 국제통합테라피학회 연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행–생리’ 연결을 연구하고 강연 콘텐츠를 구조화해왔다. 마음근막플로우에서 감정이 열릴수록 정렬이 흐트러지기 쉬운 지점을 정확히 짚어, 발·무릎·골반·척추의 안전한 하중과 관절 방향을 명료한 큐로 제공한다.


강보덕(전주 강보덕다옴메디월요가 원장)은 오랜 개인레슨 경험을 가진 치유형 지도자다. 통증과 불균형, 만성 피로 패턴을 다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 컨디션에 맞춘 수정 동작과 도구 활용, 호흡 조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내가 아닌 ‘풀리며 정렬되는 수련’을 완성한다.


한가영(세종 정효진 마음&치유요가 전문강사)은 싱잉볼과 마음근막 수련을 결합해온 리더로, 플로우 중 떠오르는 감정과 기억을 관찰하도록 돕는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한다. 짧은 호흡 큐와 소리 울림으로 신경계 요동을 완충하며, 참가자가 선택한 주제를 놓치지 않도록 집중의 실마리를 잡아준다.


아로마명상


총괄리더 송영주 • 리더 : 위하얀, 김미영


아로마명상: 감각을 안으로 돌려세우는 리셋 버튼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멤버십이 주최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의 오후 세션 1 ‘아로마명상’(13:00~13:40)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간은 후각을 통해 흩어진 주의를 거두어들여 이어지는 요가니드라, 프라나야마, 싱잉볼 수련으로 연결하는 ‘프라티야하라 전환 구간’으로 설계됐다.


주최 측은 이를 “종일 수련의 방향을 내면으로 돌려세우는 리셋 버튼”으로 정의한다.


총괄리더 송영주(용인 소유테라피 원장)는 RYTK400 아로마명상 교수로, ‘향–호흡–주의’의 연결을 표준화해 온 지도자다. 그가 제시하는 아로마명상은 수업 설계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제공한다.


향의 종류와 안내 시점, 감각 내면화를 위한 큐의 순서, 호흡 템포 조절법을 통해 참가자가 감정의 파동을 관찰하고 감각이 안으로 돌아서는 지점을 경험하게 돕는다.


리더 위하얀(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은 흉곽과 목 주변의 미세 긴장을 조율해 ‘향을 맡는 몸’이 편안한 중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김미영(상주 김미영다옴메디월필라테스 원장)은 공간 환기와 농도 조절, 앉은 자세 옵션 등 실제 운영에 즉각 쓰이는 세팅 팁을 풍부하게 더한다. 이는 강사들이 자신의 센터에서 회복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데 실전적인 힌트가 된다.


세션은 주의를 모으는 인트로, 호흡과 결합한 감각 제어, 잔향과 몸감각을 기록하는 마무리로 구성된다.


주최 측은 “아로마명상은 프라티야하라를 부담 없이 체험하는 입구”라며 “강사들이 회복과 내면화 수업을 설계하는 실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요가니드라


총괄리더 : 박영빈 • 리더 : 임은주·정홍숙·이선현


박영빈은 한국치유요가협회장이자 청주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대표로서, 협회의 7개 트랙 통합 교육 체계 안에서 요가니드라를 ‘자율신경 회복 프로그램’으로 정교하게 구조화해 온 리더다. 이번 세션은 참가자들이 “의식은 명료하게 깨어 있고, 몸은 깊은 잠에 드는” 이완의 정점을 직접 체험하도록 안내함은 물론, 강사들이 자신의 센터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표준 진행 구조와 실전 스크립트의 핵심 흐름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선 과학적인 이완의 정수를 체득하고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임은주(부산 남구 쁘라나요가 원장)는 호흡 기반 테라피 수련을 오랜 시간 깊이 있게 지도해 온 강사다. 역동적인 수련에서 정적인 니드라로 급격히 전환될 때 흔히 발생하는 불안감, 어지러움, 심박 상승 등의 신체적 반응을 안정시키는 세밀한 호흡 조율법에 독보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다.


정홍숙(대구 다사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은 풍부한 통증 회복 수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허리와 목, 어깨 등 강사들이 겪는 현실적인 피로 패턴을 면밀히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 누구나 가장 편안하게 누울 수 있는 최적의 세팅법과 체형별 수정 가이드를 상세히 제공한다.


이선현(서울 강북구 요가힐 원장)은 요가명상과 자연치유적 관점을 토대로, 참가자들이 수련 중 경험한 미세한 감각들을 수업과 삶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설과 통합을 돕는다. “진정으로 깊이 쉬어본 강사만이 타인의 회복을 설계할 수 있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수업 설계 능력으로 연결되도록 안내한다. 이번 세션은 강사 본인의 완전한 회복과 지도자로서의 내공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라나야마 & 프라티야하라의 문


총괄리더 : 김수진


프라나야마 & 프라티야하라의 문: 호흡으로 내면을 열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이 주최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 오후 세션 2 ‘프라나야마 & 프라티야하라의 문’이 핵심 전환 구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전 수련으로 몸의 저항을 풀고 신경계를 안정시킨 뒤 맞이하는 이 50분은, 감각이 안으로 회수되는 프라티야하라를 ‘호흡’으로 안전하게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총괄리더 김수진(서초샨티요가 원장)은 KTYA 부회장 및 호흡트레이너 아카데미 회장으로서 호흡 교육 표준화를 이끌어온 지도자다. 그는 프라나야마를 수업 설계의 중심 도구로 제시하며 과호흡, 얕은 호흡 등 현대적 호흡 문제를 감정과 연결해 설명하는 데 탁월한 강점이 있다.


세션은 나디쇼다나, 우짜이, 브라마리 등 핵심 호흡을 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호흡 패턴을 점검하고 흉곽과 어깨의 긴장을 관찰하며 호흡의 비율을 미세하게 조정한다.


목표는 호흡 변화를 통해 감정 회로가 안정되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 팁과 불안 상황에 대응하는 안전한 큐의 순서 및 진행 포맷도 함께 제공된다.


리더 민수진(『마음의 소리가 들릴 때, 진짜 회복이 시작된다』 저자)은 신체 신호를 활용한 ‘호흡 레벨링’으로 참가자별 맞춤 호흡을 돕는다. 이정아(루미가든 원장)는 아쉬탕가와 싱잉볼 수련 배경을 바탕으로 목과 턱의 긴장 완화 및 잔진동 정리 관점을 더해 호흡의 안정감을 높인다. 주최 측은 “호흡은 마음을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이번 세션이 강사들의 프라나야마 수업 설계에 명확한 기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싱잉볼 테라피 & 프라티야하라


총괄리더 : 김현주 • 리더 : 이미정·김양희·정효진


김현주(마산현주요가명상센터 원장)는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SBTMI) 소장으로, 싱잉볼을 단순한 ‘힐링 소품’이 아닌 정교한 ‘신경계 조율 도구’로 정의하고 교육해 온 핵심 리더다. 이번 세션에서는 다양한 주파수가 지닌 고유의 울림을 통해 신체 내부의 미세한 잔진동을 정리하고, 흩어진 감각을 외부에서 내부로 온전히 회수하는 프라티야하라를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소리는 사라지지만 울림은 남는다”는 철학적 메타포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정적의 힘을 체감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효진은 SBTMI 출제위원장으로서 ‘감정–근막–울림’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명료한 언어로 풀어내는 전문가다. 울림의 파동 위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감각과 정서적 패턴을 참가자가 스스로 관찰하고 직면하도록 세심하게 안내하며 명상의 깊이를 더한다.


이미정(정선 이미정다옴메디월필라테스 원장)은 SBTMI 교육위원장으로, 정렬과 재활 현장에서 쌓아온 예리한 세팅 감각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싱잉볼 명상에 가장 적합한 신체 포지션을 제안하고, 소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이완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수련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김양희는 SBTMI 1급지도자 양성교육관장으로서, 오전 아쉬탕가 수련을 통해 견고하게 세워진 호흡과 정렬의 리듬이 싱잉볼 세션의 이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조율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한다. 역동적인 에너지가 정적인 울림으로 치환되는 지점을 매끄럽게 연결하여, 수련생들이 신경계의 안정과 내밀한 회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세션은 소리의 파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강사로서 도구를 다루는 전문적이고 새로운 관점을 명확히 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명상 다라나–디야나 플로우


총괄리더 : 함경인 • 리더 : 박보정·박정연·박희수


함경인(한국요가명상회 회장, 서울 반포동 mita.Lab 요가명상 스튜디오 대표)은 집중(다라나)에서 명상(디야나)으로 넘어가는 심화 과정을 현대인의 삶과 일치하는 명료한 언어로 풀어내는 명상 지도자다. 마지막 세션이 지향하는 궁극적 의미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보다 아침부터 이어온 모든 수련 흐름과 신체적 경험을 하나의 방향으로 통합하고 깊이 있게 갈무리하는 데 핵심 가치를 둔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파편화된 정보를 넘어선 통합된 의식의 힘을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박보정(대전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 원장)은 움직임과 명상의 유기적인 연결을 현장에서 꾸준히 지도해 온 리더다. 강사들이 이번 세션의 “마지막 50분을 실제 현장 수업으로 즉각 가져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조를 견고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적 확신을 더한다.


박정연(암사동 클라임요가 원장)은 다년간 쌓아온 테라피월 기반 정렬 경험을 토대로, 명상 시 신체 하중이 적절히 분산되어 몸이 무너지지 않도록 세밀하게 세팅하는 감각적 노하우와 해부학적 관점을 제공한다.


박희수(구미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 원장)는 폭넓은 수련자 층을 직접 지도해 온 풍부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일선 강사들이 명상을 ‘어렵고 추상적인 영역’이 아니라 현장에서 ‘충분히 진행 가능한 실전형 수련’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안내 큐와 효과적인 진행 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달한다. 본 세션은 참가자 모두가 고요함 속에서 하루의 성장을 온전히 흡수하며, 수련 지도자로서 명료한 언어를 정립하는 참으로 귀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다.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시간이다.


요가강사들에게 이 페스티벌이 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첫째, 하루가 ‘경험’이 아니라 ‘포맷’으로 남는다. 각 세션이 센터 수업으로 복제 가능한 구조(오프닝 멘트–전환–메인–쿨다운–마무리)를 제공한다.


둘째, 아쉬탕가 8지를 “한 지도자의 강의”가 아니라 “각 분야 리더가 맡은 한 흐름”으로 체험한다. 아사나의 리듬, 근막의 정리, 호흡의 설계, 감각의 회수, 울림의 안정, 명상의 통합이 하루 안에 끊김 없이 이어진다.


셋째, 리더들이 모두 현장형이다. 지역 스튜디오 운영, 자격과정 운영, 교육위원·심사위원 활동, 출판·학술·명상 프로그램까지 ‘실제 강사의 삶’에서 검증된 리더십이 모였다.


2026년, 강사의 경쟁력은 더 많은 동작이 아니라 더 정확한 ‘흐름’이다. 그리고 흐름은 한 번의 종일 수련으로 인생이 바뀌지 않지만, “내 수업의 방향”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이 스페셜 이슈를 읽는 강사라면, 아마 이런 결론에 닿을 것이다. 새해 첫 종일 수련을 한 번만 선택해야 한다면, ‘아쉬탕가 여덟 걸음’을 하루에 온전히 걷는 이 루트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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