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ly Presenter
구도희 원장
디 필라지오 필라테스&번지피지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1005-1
안녕하세요.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cholarly Presenter 12인은 책을 집필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논문을 작성하며, 책과 논문의 핵심을 협회 강의로 연결해 현장에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저 소개가 아니라, 집필과 연구로 근거를 세우고, 현장에서 적용하며 검증한 뒤, 그 결과를 강의로 다시 교육에 연결하는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자료를 존중하고, 표현을 다듬고, 기준을 맞추는 시간이 쌓여 교육의 신뢰도도 더 단단해졌습니다. 2026년에도 저는 한 사람의 Scholarly Presenter로서, 정확한 용어와 논리,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를 중심으로 더 명확한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왜 이 개념이 필요한지(Why)–어떻게 설명할지(How)–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할지(What)”를 분명히 하며, 강의가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도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질문과 피드백을 소중히 받아, 더 안전하고 설득력 있는 지도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연구와 교육의 연결이 개인의 성과로 끝나지 않고, 협회의 자산으로 남도록 기록과 공유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cholarly Presenter
김양희 원장
김양희 아쉬탕가요가 대표
부산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5, 대양빌딜 3층
새해,
호흡이 다시 삶이 되는 시간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요가의 시간은 늘 거창한 결심보다 조용한 반복에서 출발합니다. 매트 위에 서서 숨을 고르고, 오늘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순간. 그 단순한 장면 속에는 한 사람의 삶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오랜 시간 아쉬탕가요가를 지도해 온 김양희 선생님의 수업에도 늘 그런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웃음으로 시작했다가, 어느 날은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고, 다시 단단해지는 사람들. 25년 동안 이어진 수업 속에서 요가는 운동을 넘어 삶을 건너는 방식이 되어 왔습니다. 그 시간을 정리한 책, 『안전하고 완전한 아쉬탕가요가』(ISBN: 979-11-948100-94)는 말합니다.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고, 서두르지 않아도 충분히 깊어질 수 있다고. 안전한 정렬과 호흡, 몸의 신호를 존중하는 태도 위에서만 진짜 완성은 자라난다고 말입니다.
2026년에는 더 많이 해내기보다 더 안전하게 수련하고, 더 깊이 느끼는 요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며, 매트 위에서 배운 호흡과 집중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한 해. 오늘의 작은 정렬과 한 번의 진심 어린 호흡이 삶 전체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새해에도 요가의 본질을 변함없이 지켜가고자 합니다.
Scholarly Presenter
김윤석 원장
라사요가원 대표
부산광역시 동래구 화현길 15 1층 라사요가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YO&P Scholarly Presenter
김윤석입니다.

2026년, 요가·필라테스 강사의 전문직 위상 확립이라는 중요한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단순 수업을 넘어 자격, 연수, 연구, 출판, 강연이 경력 구조로 연결될 때 비로소 건강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YO&P가 선언한 통합 테라피 생태계의 핵심이며, 강사 권익향상을 위한 실천적 출발점입니다. 저는 (사)한국치유요가협회 RYTK300+, 400과정 요가해부학
강연자이자 국제통합테라피학회 근골격신경계 치유그룹 요가해부학 연구위원장으로서 기여하고자 합니다. 요가 철학의 신체 인식과 현대 생리학을 통합하여, "요가는 왜 몸을 좋게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작업을 지속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통합 요가 인체학'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여, 해부학 지식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학문과 현장, 전통과 과학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Scholarly Presenter의 소명입니다. 2026년에도 전문가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cholarly Presenter
김윤혜 원장
아워필라테스 대표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3, SM타워 3층
근거 중심의 평가와 치유,
테라피스트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시간
안녕하십니까?

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 100인 테라피스트이자, 모션밸런스 연구위원장 김윤혜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도자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해 저는 연구와 임상을 연결하는 ‘Scholarly Presenter’로서 여러분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움직임은 정확한 분석에서 시작됩니다. 올해 IAIT와 모션밸런스의 교육은 단순 동작 학습을 넘어, 올바른 정렬을 위한 동적·정적 평가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불균형의 원인을 찾아내는 날카로운 평가 능력은 지도자의 전문성을 결정짓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어깨 안정화’ 등 부위별 특화 과정은 근골격·신경계의 유기적 관계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수료 과정은 움직임의 원리를 치유의 언어로 번역하는 전문가로 거듭나는 여정입니다. 저와 함께하는 이 이정표가 현장에서 신뢰받는 최고의 무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도자로서의 자부심이 결실을 맺는 풍요로운 한 해 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Scholarly Presenter
김현주 원장
창원마산 현주요가명상 대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로 214, 상가 2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묵묵히 하루를 살아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다독이며 더 나은 방향을 선택하려 애쓴 그 마음 자체가 이미 충분히 빛나는 수행이었습니다. 저는 창원·마산에서 '현주요가명상'을 운영하며 고전 요가의 호흡과 정렬, 명상의 고요를 일상으로 연결하는 수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YO&P Scholarly Presenter' 12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며, 배움은 결국 나눔으로 완성된다는 책임감을 다시금 새깁니다. 더 정직하게 공부하고 따뜻하게 전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 멀리 가기보다 더 깊이 숨 쉬는 하루가 많아지길 바랍니다. 단 한 번의 호흡과 이완, 침묵이 삶의 결을 부드럽게 바꾸는 시작이 됩니다. 오늘의 몸 상태를 알아차리고 스스로에게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다정한 습관이 여러분의 하루를 새롭게 열어줄 것입니다. 2026년, 여러분의 몸에는 편안함이, 마음에는 고요가, 삶에는 잔잔한 용기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더 맑은 방향으로 나아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cholarly Presenter
박보정 원장
박보정 다옴필라테스요가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마음으로 이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사트카르마와 현대 요가정화법』을 집필하고, 요가자격증 입문자들과 정화의 철학을 나누는 강의를 이어왔습니다. 그보다 앞서 디톡스테라피요가 수료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함께했습니다. 또한 소아 비염을 위한 잘라 네티 연구를 통해 요가 정화법의 의미를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학회에서 그 가치를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이 모여 저는 YO&P Scholarly Presenter 12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이름이 주는 책임을 마음에 새기며, 2026년에도 저는 요가의 지혜를 더 차분하게, 더 따뜻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여러분의 수련과 현장 지도가 학문적 근거 위에서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돕는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호흡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삶의 리듬이 조금 더 가벼워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Scholarly Presenter
박영빈 원장
청주 비니요가 & 다옴필라테스
충북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1107번길 40, 윤빌딩 4층
새해를 맞아 『요가앤필라테스 저널』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치유요가협회 산하 싱잉볼요가명상연구소, 한국요가명상회, 아카데미, 국제 통합 테라피학회, 요앤피맴버쉽 그리고 각자의 현장에서 요가와 명상, 치유의 가치를 실천해 오신 교육관장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한 해는 몸과 마음의 회복,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더욱 분명해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지도자와 교육기관의 역할 또한 한층 깊어졌으며, 수련과 지도, 연구와 교육의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신 여러분의 헌신이 요가와 통합치유 교육의 신뢰를 더욱 단단히 만들어주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에도 한국치유요가협회는 요가와 명상, 테라피가 조화롭게 연결되는 전문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연구와 교육, 출판과 강연의 현장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기반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는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상호 존중과 연대를 바탕으로 요가 치유 교육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모든 분들의 삶과 교육 현장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뜻깊은 성취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