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cret agenda

Ⅰ. 상상으로 뇌를 깨우고,

​     몸을 통제하는 강사 수업 노하우

KakaoTalk_20250305_123524377_edited.jpg

구미 레나엘 필라테스 | 김한나 원장

MPA 필라테스 구미형곡교육관 교육관장·심사위원

KWIA 메디월&Wallegro 구미교육관

​교육관장·교육위원

『BASE on BARREL』 저자

11월호 시크릿1.png

필라테스는 단순히 근육을 쓰는 운동이 아닙니다. 몸과 뇌가 동시에 작동해야 비로소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머리로 이해하고 몸을 통제하는 경험을 통해, 회원들이 단순히 동작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몸을 인지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습니다. 정렬, 호흡, 감각 인지, 움직임이 모두 연결되며, 뇌가 정보를 처리해 근육을 정확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라테스의 핵심입니다. 강사들은 이를 수업 설계와 큐잉에 녹여서 회원이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행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이미지 큐잉으로 뇌를 깨우다

호흡과 움직임은 많은 회원에게 어려운 동작입니다. 이를 지도할 때는 이미지 큐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들숨: 풍선을 상상하게 합니다. 100% 부풀린 풍선, 60~70%만 부풀린 풍선, 아랫부분을 눌렀을 때의 변화를 머릿속으로 그려보도록 안내하면, 회원의 복부 근육이 자연스럽게 활성화됩니다. 날숨: 정사각형 종이의 중앙을 눌러 모서리가 찌그러지는 모습을 상상하게 합니다. 가슴 아래부터 골반까지 정사각형 형태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며 내쉬면, 몸통 안정화와 근육 조절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척추 분절 지도에서는 일반적인 ‘진주 목걸이’ 이미지를 강조하기보다는, 척추의 집이 넓고 무거운 추가를 하나씩 느끼면서 움직이는 상상을 안내하면, 회원이 척추 안정성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발바닥 감각도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발바닥에 공을 두고 “발바닥으로 공을 잡아보세요”라고 상상하게 하면, 무게 중심과 지지력, 안정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미지 큐잉은 단순한 터치보다 훨씬 강력한 교육 효과를 가져옵니다.

뇌가 만드는 몸의 변화

필라테스에서 뇌의 역할은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회원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통제하는 학습 과정의 중심이 바로 뇌입니다. 단순히 동작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단기적 근력 향상에 그치지만, 뇌가 각 동작을 이해하고 기억하면 장기적인 근육 패턴과 신체 기억이 형성됩니다. 반복적인 이미지 큐잉과 감각적 피드백은 뉴로플라스틱을 활성화해 회원이 동작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습니다. 수업을 설계할 때는 정렬 → 호흡 → 감각 → 움직임 순서로 진행하고, 이미지 큐잉과 멘트를 적절히 결합하면, 회원이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를 위한 수업 전략

강사는 단순히 동작을 보여주는 역할을 넘어, 회원의 뇌를 관찰하고 자극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회원마다 감각 반응 속도와 인지 방식이 다르므로, 반복 멘트와 이미지 큐잉을 통해 뇌를 단계별로 자극합니다. 터치 큐잉과 감각 피드백을 함께 제공하면, 회원이 스스로 몸을 느끼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수업 전 시각화, 동작 중 감각 강화, 동작 후 피드백의 3단계 접근은 뇌가 움직임을 기억하고 학습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11월호 시크릿 회원이미지1_edited.jpg

회원 사례와 변화

이미지 큐잉과 구체적 상상법을 활용하면, 회원들은 통증 감소, 자세 교정, 집중력 향상 등 실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외·내복사근 활용으로 허리 안정과 척추 정렬이 개선되며, 발바닥 공, 척추 집 이미지 등 다양한 상상 큐잉을 통해 일상 속 움직임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회원들이 스스로 몸을 통제하는 경험을 쌓고, 반복된 이미지 큐잉 경험은 뇌에 긍정적 피드백을 주어 운동 동기 부여를 자연스럽게 강화합니다.

11월호 시크릿 회원이미지2.png

수업 설계와 뇌 원리 연결

수업 설계에서는 뇌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렬 → 호흡 → 감각 → 움직임 순서로 학습을 유도합니다. 이미지 큐잉, 터치, 동작 피드백을 반복하면 뇌가 근육 패턴을 학습하고 장기 기억으로 남습니다. 기구 활용 시 각 동작마다 이미지 큐잉 포인트를 설정하면, 초보 회원도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강사들은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고 수업에 적용함으로써, 회원이 뇌-몸 연결을 느끼며 스스로 몸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습니다.

철학
필라테스는 단순 근육 강화 운동이 아니라, 몸과 뇌가 통합되는 경험입니다. 몸을 바꾸면 뇌가 달라지고, 뇌가 달라지면 삶 전체의 움직임과 질도 달라집니다. 강사는 이미지 큐잉, 터치, 정렬 멘트를 활용해 회원이 신체 인지와 통제 능력을 강화하도록 돕고, 반복 경험을 통해 뇌가 학습하고, 일상 속 움직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단순히 따라 하는 수업이 아니라, 회원이 자신의 몸을 통제하고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는 필라테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강사의 진정한 역할입니다.

Secret agenda

Ⅱ. 어디에서도 안 알려주는 스튜디오 오픈 노하우:

​     매장 기획부터 운영까지

글. 이지민  LEE JI MIN

월레그로 아카데미 회장

국제통합테라피학회 정서운동치유그룹의 동작치유

연구위원장

MPA 필라테스 연수위원장

요앤피 멤버십 강연자

YO&P Scholarly Presenter

저서 

'발레의 우아함 필라테스의 힘.월레 Walle' 
'바레를 넘은 월레의 세계.움직임속의 치유' 
'발레와 필라테스를 하나로 완성하다,walle'

NEW REFORMERS.png
  • 목표 숫자: 매출 3,000~3,500만, 회원 200명

  • 임대료 룰: 월 400만 상한(목표 매출 대비 11~13%, 15% 절대 초과 금지)

  • 자리 3요소: 역 5분 + 엘리베이터 + 간판 시인성 30m

  • 돈 계산 한 줄: 임대료 100만 = 회원 11명
    ("한 달에 이만큼은 임대료로만 채워야" 라는 뜻)

  • 90일 로드맵: D+30 100명 -> D+60 150~170 -> D+90 180~200명

1. 오픈은 “감(感)”이 아니라“가정(假定)”

많은 분들이 “자리 느낌 좋아요”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느낌은 현금흐름을 못 이깁니다. 우리는 숫자를 먼저 적고 그 숫자에 맞춰 자리·임대료·시간표·세일즈 문장을 고릅니다. 내 목표: 월매출 3,000~3,500만 / 회원 200명 임대료 상한: 400만 (이 선 넘으면 패스) 왜 400만? 목표 매출이 3,000이면 임대료 비중이 약 13%, 3,500이면 약 11%. → 불황에도 견디는 선입니다.

2. 돈 계산을 아주 쉽게

한 사람이 한 달에 내는 평균 돈(=1인 월 결제액)을 18만 원으로 잡습니다. 강사비로 45%, 카드수수료로 3% 나갑니다. 그러면 매출의 52%가 남습니다. (이걸 어려운 말로 ‘남는 비율’이라고만 기억하세요) 한 사람당 한 달에 남는 돈 = 18만 × 52% = 
9.36만 원 그래서 임대료 100만 원을 내려면 회원 11명이 필요합니다. → 400만 임대료 = 44명을 “그냥 임대료 내려고만” 채워야 한다는 뜻이에요. 

빠른 감 잡기

3,000만 매출이면 남는 돈 = 3,000×52% = 1,560만 여기서 임대료 400만 + 기타 고정비 700만(전기·관리·청소·감가 등)을 빼면 대략 460만 남습니다. 3,500만이면 약 720만 남습니다. → “자리 멋짐”보다 월세가 낮은 구조가 진짜 이익을 만듭니다.

3. 손익의 바닥선:‘무너지지 않는’최소기준

손익분기 매출(본전) = (임대료 400만 + 기타 고정비 700만) ÷ 52% = 약 2,115만 원이 매출을 1인 18만 원으로 나누면 대략 118명이 본전선입니다. 현실적으로 할인·결제 지연 등을 감안해 실제 들어오는 비율을 80%로 보면 약 147명이 → 결론: 회원 150명이면 무너지지 않는다, 180~200명이면 여유가 생긴다.

4. 자리는 이렇게 고릅니다.

  • 역 도보 5분(출·퇴근 동선 안에 있어야 꾸준히 옵니다)

  • 엘리베이터(2~4층 선호, 1층 프리미엄 집착 금지)

  • 간판이 30m 밖에서 또렷(직선·코너 둘 다 테스트)

  • 유동(X) 말고 유입·유출(O): 환승역, 출근·하교 벨트 중심

  • 대학가·대단지 ‘독점’ 회피: 시즌·이사율에 흔들려 장기권이 약해집니다. 

한 줄: “동선이 돈이고, 시인성이 광고다.”

5. 오픈 전 3일 검증 루틴

평일 출근시간 10분, 퇴근시간 10분 서서 보기(사람 흐름 체크), 개찰구 → 엘리베이터 → 건물 입구까지 3분, 안에 끊기는지 30m 거리에서 간판 글자가 한눈에 읽히는지, 반경 700m 안에 카페·학원·피트니스·병원이 밀집했는지(= 체류형 업종 이웃), 공영주차 위치 1곳을 미리 찾아 지도 링크 저장, 5개 중 3개 이상 떨어지면 자리 보류가 정답입니다. 좋아 보여도 숫자에 안 맞으면 패스.

6. 좌석·시간표로 “회원 200명” 만드는 쉬운 산식

월 수용량(=한 달에 받을 수 있는 총 자리 수) = 좌석 수 × 하루 수업 수 × 월 운영일 × 평균 점유율

예시(시작형): 8좌석 × 10수업/일 × 26일 × 75% = 1,560자리/월 → 회원이 월 8회 온다면 1,560 ÷ 8 = 195명 수용 = 200명 근접

피크 강화: 출·퇴근 2시간대에 수업 2개 추가(10 → 12수업/일)면 여유가 10~20% 더 생깁니다.

7. 오픈 후 90일 로드맵

D+30: 유료 100명, 체험→전환 40%+
D+60: 누적 150~170명, 재등록 70%+, 매출 2,400~2,800만
D+90: 180~200명, 매출 3,000~3,500만
미달 시 고치는 순서(48시간 내 실행), 시간표를 출·퇴근 벨트 중심으로 재배치, 상품 구성을 장기권 60% 이상 되게 바꾸기
(3·6개월 콤보, 선결제 혜택), 피크 시간에 에이스 강사 배치, 첫 방문 48시간 리마인드 문자 자동 발송

8. “주차 없어서 망한다?”—말로 이깁니다.

“이 동네는 주차가 어려워요. 대신 ○○역 도보 4~5분이라 워밍업에 좋아요. 가장 빠른 동선 문자로 바로 보내드릴게요.”
“차량 이용일엔 공영주차 링크 + 10분 여유 타임 드립니다.”
“유모차/짐 많은 날은 엘리베이터 동선 따로 안내해요. 평소엔 도보가 더 빠릅니다.” 문제를 먼저 말하면 불만이 커지고, 대안먼저 말하면 기대가 정리됩니다.

9. 흔한 함정, 이렇게 피하세요.

새 건물 프리미엄: 멋져 보이지만 월세 100만 ↑ = 회원 11명을 매달 더 유지해야 함. 대학가·번화가: 단기권·결석·방학 시즌 이
탈이 기본값, 현금흐름출렁. 대단지 ‘독점’: 이사율 낮고 연령대 높으면 신규유입 둔화. 장비만 늘리기: 시인성·엘리베이터·보행 동선이 약하면 장비 숫자가 매출을 못 만듭니다. 수도권에 독점은 없습니다. 대신 흐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 5분·엘리베이터·간판 30m만 먼저 봅니다. 임대료는 400만 상한. 이 선을 넘기면 자리가 멋져 보여도 패스합니다. 숫자를 먼저 쓰면 자리가 보이고, 자리가 보이면 90일 계획이 보입니다. 그때부터 오픈은 버티는 일이 아니라 남기는 일이 됩니다. 

Secret agenda

Ⅲ. 회원이 없는 진짜 이유: 17년 베테랑 운영자가

​     공개하는 강사 생존을 위한 뼈 때리는 진실

이지민 원장.png

글. 이지민  LEE JI MIN

​월레&월레그로 아카데미 회장

국제통합테라피학회 선정위원장

​국제통합테라피학회 정서운동치유그룹의 동작치유 연구위원장

MPA필라테스 연수위원장

요앤피 멤버십 강연자

YO&P Scholarly Presenter 선정

국제 통합 100인 테라피스트

생활 치유 신문 기자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에디터

저서 

'발레의 우아함 필라테스의 힘.월레 Walle' 
'바레를 넘은 월레의 세계.움직임속의 치유' 
'발레와 필라테스를 하나로 완성하다,walle'

11월호 시크릿2.png

1. 외적 요인이라는 '성역'을 깨뜨리다.

필라테스 및 요가 강사들이 모여 나누는 대화 속에는 항상 회피하고 싶은 다섯 가지의 ' 변명거리'가 존재합니다. "위치가 너무 좋아야 회원수가 많을 텐데...", "이 지역 독점 센터라면 내가 더 잘 됐을 텐데...", "운영자가 너무 자주 상주해서 강사들이 불편해...", "7:1 그룹 수업이라 옆 센터보다 경쟁력이 떨어져...", "가격이 너무 비싸서 등록률이 낮아." 천만에 말씀입니다. 물론 상업 시설로서 위치나 가격이 초기 진입 장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외부 요인은 회원 '등록'에는 영향을 줄 수 있어도, 회원 '유지'와 '재등록' 에는 미미한 영향을 미칩니다. 핵심은 강사들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 탓을 하는 순간, 본질적인 문제를 놓친다는 데 있습니다. 17년의 데이터는 명확하게 말해줍니다. 회원이 줄어들거나 없는 진짜 이유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강사 개인의 역량과 태도에 있습니다.

2. A.M.S. 법칙: 성공을 좌우하는 3가지 요소의 결정적 순서

회원 유지율을 결정하고, 결과적으로 센터의 매출을 좌우하는 요인은 오직 세 가지뿐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순서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발견한 A.M.S. 법칙입니다. 성공적인 회원 유지 = Appearance > Manner > Skills 대부분의 강사들은 'Skill(기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회원이 당신의 수업을 들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냉혹한 심판대에서는 기술이 마지막 순서를 차지합니다.

3. Appearance (외적 요소/이미지): 신뢰의 첫 관문 

당신이 10년 경력의 베테랑이든, 1년차 신입이든 관계없이, 회원이 당신을 처음 만나는 순간 판단하는 것은 '이 사람이 나를 책임질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비언어적 답변입니다.

  • 자기 관리의 증거: 필라테스와 요가는 곧 '건강'을 파는 업입니다. 강사의 몸과 복장, 자세는 그 자체로 살아있는 증명서입니다. 전문가다운 복장, 흐트러짐 없는 자세, 건강하고 단정한 외모는 회원이 당신에게 자신의 몸을 맡기는 '최초의 신뢰'를 구축합니다.

  • 프로페셔널리즘: 수업 전후의 모습, 심지어 회원과 눈이 마주치는 짧은 순간에도 당신의 표정과 태도가 '나 지금 일하는 중이다'라는 프로페셔널리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외적 이미지는 당신의 실력보다 먼저 회원의 뇌리에 박히는 브랜딩입니다.

당신의 Appearance가 엉성하다면, 회원은 당신의 숙련된 큐잉을 들을 준비조차 하지 않습니다.

4. Manner (태도/매너): 로열티를 만드는 경험 

외적인 신뢰를 얻었다면, 그다음은 관계를 지속시켜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무너지는 강사가 가장 많습니다. Manner는 단순한 친절을 넘어선 '정교한 감정 노동'이자, '맞춤형 소통 능력'을 의미합니다.

  • 공감과 경청: 회원은 운동 기술이 아닌 ' 자신의 어려움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형
    식적인 대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의 작은 피로감, 통증의 변화, 심지어 감정적인 상태까지 읽어내고 진심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 수업 외 연결고리: 수업 시작 5분 전의 짧은 대화, 수업 후의 진심 어린 격려, 심지어 다음 수업을 위한 메모 습관까지. 이러한 디테일한 케어가 회원을 '단골'로 만듭니다. 

회원들은 당신의 큐잉이 훌륭해서 재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 운동하는 경험이 만족스러워서 재등록 합니다. 태도가 부족한 강사의 수업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단순한 운동 시간'일 뿐, 회원의 삶에 스며드는 '가치 있는 투자'가 되지 못합니다.​

5. Skill (기술/전문성): 재등록을 완성하는 도구 

Skill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 순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아무리 해부학적 지식이 뛰어나고, 복잡한 동작을 완벽하게 지도할 수 있다 하더라도, 1순위와 2순위에서 실패했다면 회원은 당신의 진정한 실력을 경험할 기회조차 갖지 않고 떠납니다.

  • Skill의 역할: A(이미지)와 M(태도)을 통해 신뢰와 로열티를 확보한 회원에게 비로소 Skill은 '결과'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당신의 전문성은 회원의 재등록에 확신을 더해줍니다.

  • 실력의 정의 확장: 진정한 실력은 동작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회원의 몸 상태와 A(이미지), M(태도)를 통해 얻은 정보를 통합하여 그에게 가장 적절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능력입니다.

당신의 거울을 들여다볼 시간

이제 당신의 센터가 위치가 안 좋아서, 운영자가 까다로워서, 그룹 정원이 많아서 회원이 없다는 변명은 내려놓으십시오.회원이 없는 진짜 이유는 센터에 없습니다. 바로 당신 안에 있습니다. 오늘부터 당신의 Appearance, Manner, Skill을 이 순서대로 점검하고 투자하십시오. 당신의 경력이 15년이든 1년이든, 이 A.M.S. 법칙을 따르는 강사만이 냉혹한 시장에서 살아남아 높은 재등록률과 로열티를 가진 회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강사는 '수업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신뢰를 파는 사람'입니다. 지금, 당신의 거울을 들여다보고 냉정하게 자문하십시오. 당신은 회원에게 신뢰와 로열티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5F, 22-12, Jungang-ro 164beon-gil, Jung-gu, Daejeon, Republic of Korea

Tel: 010-8379-6383 / Email: gsw8879@naver.com

Copyrights © 2025 by Yoga & Pilates 인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