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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TK400 요가강사 "명상 수업을 설계하는 강사"의 시대

요가 시장의 질문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오늘 어떤 자세를 배우나요?” 가 먼저였다면, 지금 수련자들은 “수업 후 마음이 얼마나 가벼워졌나요?”, “스트레스가 내려갔나요?”, “나를 더 존중하게 됐나요?”를 먼저 묻는다. 현대 수련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는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더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하루의 컨디션’을 확보하는 것에 있다. 불면과 과호흡,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과잉 사고로 지친 사람이 늘어날수록, 요가 수업에서 회복(Recovery)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값이 된다. 하지만 진정한 회복은 단순히 수업 명칭에 단어를 붙인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명상은 분위기가 아니라 설계이며, 호흡은 감각을 이끄는 기술이고, 프라티야하라는 철학이 아니라 지도법이다. RYTK400 요가강사자격증 과정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RYTK 트랙의 흐름은 명확하다. RYTK300+가 요가 철학과 아사나 입문을 중심으로 ‘기본 언어’를 세우는 단계라면, RYTK400은 그 언어를 호흡–감각–의식으로 확장해 실제 수업 설계로 완성하는 심화 단계다. 목표는 더 멋진 포즈가 아니다. 수련자의 신경계를 과열시키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내면으로 ‘내려앉게’ 만드는 지도 역량이다. 즉, 수업이 끝났을 때 수련자가 “몸이 편해졌다”를 넘어 “마음이 정돈됐다”라고 말할 수 있게 만드는 실전 구조를 배우는 과정이다. RYTK400의 핵심은 네 가지 축으로 정리된다. 사트까르마, 반다와 아사나, 프라나야마, 그리고 프라티야하라다. 이 가운데 중심축은 프라티야하라다. 많은 강사가 이를 문자로 된 ‘설명’으로만 배워왔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프라티야하라를 “어떻게 시작시키고, 어떻게 지속시키며, 또한 어떻게 안전하게 마무리하느냐”가 수업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관건이 된다. RYTK400은 이 지점을 현장에서 즉시 지도 가능한 기술로 전환한다. 요가니드라, 아로마명상, 싱잉볼명상을 핵심 콘텐츠로 배치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니드라는 누워서 감각을 내향시키는 대중적인 명상 입구다. 아로마는 후각 자극을 활용해 주의를 현재로 모으는 도구가 된다. 싱잉볼은 소리의 파동으로 이완과 회복의 리듬을 만들며, 수업 전후나 스트레스 프로그램으로의 확장성이 매우 크다. 이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억지로 집중시키지 않아도, 호흡이 안정되면 마음이 따라 내려오는 구조”를 형성한다. 이 구조가 곧 ‘스트레스 관리가 되는 요가’의 기술적 기반이다. 이러한 교육의 현장 적용 방식은 구체적이다. 수업 전 5분 브리지 호흡으로 자율신경을 안정화하고, 명상 정렬 아사나로 골반과 척추, 흉곽의 좌법 준비를 돕는다. 수업 중에는 호흡이 무너지지 않는 강도를 기준으로 반다 감각과 프라나 흐름을 정교화한다. 그리고 수업 후에는 10~20분 니드라 또는 싱잉볼 회복명상으로 프라티야하라를 직접 체험시키고, 이를 수면과 스트레스 프로그램으로 연결한다. 이 흐름은 명상 수업에 대한 막연함을 ‘운영 가능한 클래스’ 로 바꾼다. RYTK400이 강조하는 결과물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바로 적용 가능한 시퀀스와 지도 언어다. 수련자에게는 “오늘 어떤 동작을 했는지”가 아니라 “오늘 나의 마음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남는 명품 수업을 제공하게 된다.
RYTK400이 강력한 이유는 자격증 자체보다 ‘자격증 이후’에 있다. 많은 교육은 자격증 수여로 끝나지만, RYTK400은 수료 후가 시작이다. 취득 이후에는 요앤피 멤버십(YO&P Membership)을 통해 명상 수련 지도가 가능한 시퀀스 업데이트부터, RYTK400에서 배운 각 과목의 심화 과정까지 70여 개 전문 수료 과정을 무료로 지속 학습할 수 있다. 한 번의 교육이 끝이 아니라, 현장 변화에 맞춰 ‘업데이트되는 전문성’을 계속 공급받는 구조다. 강사는 매년 새로 쌓이는 자료와 레시피로 자신의 클래스를 갱신하고, 센터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수련자는 더 안전하고 깊은 경험을 얻게 된다. 이 “평생 관리형 교
육 생태계”가 RYTK400의 실질적 경쟁력이다.
이제 강사의 전문성은 단순히 동작을 ‘잘한다’를 넘어, 수업의 설계가 ‘증명된다’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RYTK400은 호흡과 명상 수업을 설계하고, 그 설계를 근거와 기록으로 남기며, 시스템으로 계속 고도화하는 경로를 제공한다. 아사나 강사에서 명상 티처로,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진정한 회복으로 인도하는 전문가로 도약하는 기회다. 1월호가 이를 다뤄야 하는 이유는 단순 개강 소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요가 지도자의 표준이 이제 ‘동작’에서 ‘마음 관리와 자기 존중’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하고 강력한 신호이기 때문이다.
바쁜 하루,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면 마음에도 햇살 한 줄기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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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 PILATES 요가·필라테스 강사 권익향상 실천계획

우리는 ‘좋은 수업’을 정말 오래 해왔다. 새벽부터 밤까지, 한 사람의 몸을 바꾸기 위해 수업을 준비하고, 회원의 통증을 듣고, 마음을 받아내며, 매트 위에서 하루를 버텼다. 그런데도 업계의 풍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1년차와 10년차가 같은 단가, 이 구조를 깨야 한다
가장 뼈아픈 현실은 이것이다. 1년차 강사나 10년차 강사나, 여전히 1시간 3만원대 강사료가 흔하다. 경력과 전문성이 쌓여도 단가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 구조. 이 구조를 깨지 못하면 강사의 권익 향상도, 전문직으로의 성장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강사의 미래가 “더 많이 일하는 것” 말고는 길이 없어진다.
우리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좋은 강사가 많아질수록 업계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 좋은 강사가 더 소모되는 구조라면 그건 산업이 아니라 소진의 시스템이다.
2026년은 ‘열심히’가 아니라 ‘기준’의 해다
그래서 2026년의 목표는 강사권익이다.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기준을 세우자.” “좋은 마음”이 아니라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자. 2026년은 ‘좋은 수업을 하는 강사’를 넘어, 정당한 수련비, 안정된 계약, 지속 가능한 노동조건, 그리고 공식 기록(연구·출판)으로 존중받는 전문직 강사를 만드는 해다. 우리는 경제적 권익과 노동·안전 권익을 핵심 2축으로 전개한다.
1축: 경제적 권익향상
전문직 위상은 자격이 아니라 단가 구조로 증명된다
경제적 권익은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다. 강사가 오래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체력이고, 연수와 연구에 투자할 수 있는 숨구멍이며, 한 사람의 삶을 전문가답게 유지하게 하는 바닥이다. 강사료가 1시간 3만원대에 묶여 있는 한, 어떤 자격을 더 취
득해도, 어떤 책을 써도, 어떤 강연을 해도 현장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수련비와 강사료의 기준을 세우려 한다. 토론과 다양한 목소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고, 협회와 센터 원장들의 동참이 이어지면 기준은 정착된다.
경제권익의 출발점은 센터 수익구조 개편이다
강사의 권익을 바꾸려면, 먼저 센터의 수익구조가 바뀌어야 한다. 센터가 ‘횟수/기간’ 중심으로 수련료를 받는 구조에서는 강사의 전문성에 대한 보상이 원천적으로 어렵다. 프로그램이 차등화되어야, 강사도 차등 보상을 받는다. 그 순간부터 경제적 권익은 노동·안전·복지까지 끌어올리는 레버가 된다.
업계가 지금 못 하는 것 3가지, 2026년에는 바로 잡아야 한다.
1. 프로그램(상품) 차등이 약하다 → 가격 계단을 세운다
대부분의 센터는 수련료를 ‘횟수/기간’으로만 설계한다. 난이도·테라피성·개별화 수준에 따른 가격 계단(price ladder)이 얕으니, 강사 단가도 3만원으로 퉁친다.
2026 수련료/강사료 구조 전환(안)
1) 기본 수련단가
* 강사료: 최저 기준 타임비 3만원(바닥선)
* 목적: 유입/대중화/기초반 유지
2) 테라피 개인수련(질환별 전문성)
* 수강료: 1타임 12~20만원
* 강사료: 수강료의 50% 지급 원칙
* 목적: 전문성의 ‘가격화’가 가능한 핵심 수익원
3) 전문성 그룹수련(차등형)
* 일반반 대비 수련료가 30% 상향되면 강사료도 30% 상향
* 목적: 그룹수업도 전문성으로 단가가 오른다는 기준 정착
가격 계단은 강사를 갈라치기 하는 장치가 아니라, 실력을 투자한 강사가 오래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최소한의 구조다.
2. 강사 등급이 단가와 연결되지 않는다 → 등급이 계약서에 찍히게 한다
전문자격이 늘어도, 연구·출판을 해도, 임상 전문성이 쌓여도 가격표와 계약서에 반영되는 등급–단가 가이드라인이 없다. 결국 1년차와 10년차가 비슷해지는 이유다.
2026 ‘등급이 단가로 연결되는’ 룰
* 상품별 차등 + 수련자 반응(수요)을 등급에 반영 예) 평균 10명 출석 반인데 강사의 전문성으로 평균 출석이 13명으로 유지된다면 인센티브 5~10% 지급 강사의 전문성은 말이 아니라 출석·재등록·만족도라는 데이터로 반영되어야 한다.
3. 공공·기업 출강 단가 가이드라인이 없다 → 업계 표준 견적표를 만든다
공공은 등급·시간·하한으로 강사료를 정한다. 우리는 그 모델을 준용해 업계가 먼저 지키는 내부 규정을 만들겠다.
2026 공공·기업 출장 견적 가이드(30분 이상 강의 시 1시간으로 책정)
구분 | 기준 | 첫 1시간 강의료 | 초과 시간 강의료 |
|---|---|---|---|
1등급 | 동종경력 20년차 이상 + 강연에 필요한 전문자격 보유
+ 논문 혹은 책 출간 + 공공기관 혹은 기업체 강의 유경험자 | 500,000원 | 400,000원 이상 |
2등급 | 동종경력 10년차 이상 + 강연에 필요한 전문자격 보유
+ 공공기관 혹은 기업체 강의 유경험자 | 300,000원 | 200,000원 이상 |
3등급 | 동종경력 5년차 이상 + 강연에 필요한 전문자격 보유 | 150,000원 | 100,000원 이상 |
4등급 | 동종경력 5년 미만 + 강연에 필요한 전문수료증 보유 | 100,000원 | 70,000원 이상 |
보조강사 | 70,000원 | 50,000원 |
중요한 건 “얼마 받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기준을 만들고 스스로 지키는 거다. 그 순간부터 강사는 협상이 아니라 규정으로 보호받는다.
2축: 노동·안전 권익(2월호 예고)
강사는 강의에 집중해야 한다. 강의 이외의 업무는 철저히 배제시키는 표준 계약서가 필요하다. 수업 시수, 휴식권, 업무 범위의 계약화, 부상 예방과 보험·법적 보호까지. 강사의 안전은 개인의 관리가 아니라 업계의 책임이어야 한다. 2월호에서 강사가 오래 일할 수 있는 조건과 요가,필라테스강사 전국연대 구축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룰 것이다.
결론
권익은 감정이 아니라 기준이며, 기준은 구조로 완성된다. 센터 수익구조가 바뀌면 수련료가 정당화되고, 강사료가 차등화되며, 노동조건이 개선되고, 복지가 가능해진다. 2026년, 협회–센터–강사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첫 해를 시작한다. 이 특집은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강사라는 직업을 ‘전문직’으로 되돌리기 위한 첫 페이지다. 우리가 땀으로 쌓아온 시간은 충분히 값있다. 이제 그 가치를 가격표와 계약서, 그리고 제도와 조직으로 증명하고,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전문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요앤피멤버십을 통해 70여 과정의 전문자격과정의 수료과정을 무료로 시행하였으며, 논문과 실용서 출간, 강연과 미디어를 통해 근거중심의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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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AIT 겨울 학술대회 Neuro-Somatic 근거로 연결하고, 현장에서 증명하다
IAIT 학술대회 『Journal of Neuro-Somatic Integrative Therapy』 17편 수록
2026년 1월 11일, 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가 여는 학술대회는 업계에 하나의 기준을 세우는 자리다. 테라피강사, 요가강사와 필라테스강사가 더 이상 “감각과 경험”만으로 평가받는 시대에 머물지 않고, 근거와 기전, 적용의 언어로 ‘전문직’으로 올라서는 방향을 명확히 제시한다. 이번 학술대회 발표 논문 17편은 공식 학회지 『Journal of Neuro-Somatic Integrative Therapy』에 실리며, 그 핵심을 2026년 1월호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스페셜 이슈로 확장 게재한다. “좋았다”라는 후기보다 “왜 효과가 났는지”를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콘텐츠. 현장을 바꾸는 건 결국 ‘설명 가능한 힘’이기 때문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리더십 라인부터 ‘학술대회답게’ 세팅됐다. 학회장 한세영 교수가 중심을 잡고, 학술위원장 함영기 박사가 학술적 완성도를 주도한다. 전체 진행은 김성원 이사장이 맡아, 학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흐름을 매끄럽게 구성한다. 세션별 좌장은 이영좌 교수, 한세영 교수, 함영기 박사가 맡아 각 세션의 논문이 ‘발표로 끝나지 않고’, 현장 적용의 논리로 이어지도록 이끈다. 즉, 이번 학술대회는 “좋은 발표를 모아놓은 자리”가 아니라, “전문직 모델을 구축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학술대회 슬로건은 이 방향을 가장 간결하고 강하게 압축한다. Neuro-Somatic 근거로 연결하고, 현장에서 증명하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힐링 이미지’로만 소비되는 것을 끝내고, 신경–몸(소매틱)–기전–적용이라는 프레임으로 재정의하겠다는 선언이다. 말하자면 “감동의 산업”이 아니라 “회복의 전문영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겠다는 전략이다.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1월호는 학술대회 세션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되, 현장에서 즉시 쓸 수 있도록 ‘현장형 편집’으로 재구성한다]
세션 1. 호흡·자율신경·사운드/리듬
라벤더, 싱잉볼, 리듬 기반 플로우.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이 느껴지는” 도구들이 왜 효과적인지, ANS·HRV·뇌파 같은 측정 가능한 생리로 정리한다. ‘느낌’이 근거로 번역되는 순간, 강사의 설명력은 급격히 달라진다.
세션 2. 뉴로사이언스 × 필라테스 × 신경근 조절
뉴로필라테스, Gluteal Amnesia, 회전근개 어깨 통증. 이 세션은 운동을 ‘근육 단련’이 아니라 ‘신경계 재학습’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수업에서 cue 하나가 바뀌고, 단계 설계가 바뀌고, 결과가 달라지는 지점이 여기에 있다.
세션 3. 기능정렬·생체역학·프로그램 설계
정렬을 예쁜 모양으로 소비하지 않고, 기능 회복 모델로 설계하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머리뼈–흉곽–골반 상호의존, 월레그로의 한국인 체형 최적화, 평발과 PFPS까지. 이 세션은 ‘강사의 말’이 아니라 ‘강사의 설계력’을 키운다.
세션 4. 통증·회복·생활기능 재건
월 테라피 요가와 기구 필라테스, 만성 요통, 갱년기 근감소증, 성장기 움직임 이슈까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에 대해 최신 근거를 기준으로 적용 범위와 안전선, 지도 포인트를 정리한다. 전문직은 “무엇이든 한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
게 하는지 명확하다”에서 탄생한다.
세션 5. 요가 수행·철학·자연치유 통섭
So’ham 명상과 고전 텍스트, 수행자의 경계 확장 경험, 물라반다의 재해석, 장점막 기반 자연치유까지. 전통을 낡게 두지 않고 과학을 차갑게 두지 않는 방식으로, 요가의 깊이를 현대의 언어로 다시 세운다. 여기서 요가는 ‘철학’으로만 남지 않고, 신경-소매틱 언어로 신뢰를 얻는다. 이번 스페셜 이슈의 편집 원칙은 간단하다. 논문을 “그대로 싣지 않는다.” 대신, 강사가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만든다. 각 논문을 핵심 질문–핵심 결론–현장 적용 포인트로 요약하고, 반드시 용어 해설과 지도 언어(수업에서 바로 쓰는 문장), 그리고 프로그램 설계 힌트(어떤 대상에게 어떤 단계로 적용할지)를 함께 제공한다. 학술을 ‘읽는 콘텐츠’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로 바꾸는 편집이다. 근거가 주는 간지, 구조가 주는 간지, 설명 가능한 전문성이 주는 간지다. 2026년 1월 11일 학술대회는 그 시작을 찍고, 『Journal of Neuro-Somatic Integrative Therapy』는 그 시작을 기록으로 남기며,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스페셜 이슈는 그 기록을 현장의 무기로 바꿔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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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 "요가수트라 여덟 걸음, 하루에 온전히 걷다"


새해 첫 수련에서 강사가 얻고 싶은 건 ‘하루의 감동’이 아니라, 1년 수업의 뼈대가 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1월 17일(토)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은 아사나–마음근막–프라나야마–프라티야하라–명상으로 이어지는 요가수트라 아쉬탕가(8지)를 “이론이 아닌 체험”으로 완주하도록 설계된 종일 수련이다.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국 요가·필라테스 강사·원장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페스티벌이 특히 강사들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세션이 ‘좋았다’ 에서 끝나지 않고 ‘바로 내 수업에 넣을 수 있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세션별 총괄리더와 리더들의 이력이 그대로 증명한다. 각 세션은 단순 진행자가 아니라, 현장 지도·자격과정·연구·출판·명상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가진 리더들이 “한 흐름” 으로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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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탕가플로우 · 총괄리더: 김양희

새해 첫 호흡으로 흐름을 세우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 멤버십(YO&P Membership)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의 시작은 오전 세션 1 ‘아쉬탕가 플로우’다. 호흡·반다·드리쉬티를 중심으로 몸의 리듬을 세우고, 동작 완성보다 ‘흔들림을 호흡으로 회수하는 법’을 훈련한다. 오프닝에서는 종일 루트를 요약해 참가자 100명이 수련 목표를 선명히 잡도록 돕는다.
총괄리더 김양희(부산 김양희아쉬탕가요가 대표)는 아쉬탕가 AUTHORIZATION LEVEL 2 공인 티쳐로, KTYA아쉬탕가요가아카데미 회장이자 RYTK300+ 심사위원이다. 국제통합테라피학회 기능회복 연구위원장 및 100인 테라피스트로서 수련과 회복을 잇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세션은 ‘호흡 리듬–기본 플로우–패턴 회수’ 3단계로 진행된다. 우짜이 호흡과 반다로 중심을 지지하고 드리쉬티로 주의를 고정한다. 기본 흐름에서는 턱·어깨 등의 과각성 신호를 체크하며 호흡을 잇고, 마무리에서는 수련 패턴을 기록해 시선과 중심을 회수하는 루틴을 정리한다.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포맷과 핵심 큐가 제공된다.
리더진에는 위하얀(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이 합류해 정렬과 집중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맡는다. 김진영·손세정은 아쉬탕가와 싱잉볼 수련을 바탕으로 보조 큐를 제공하며, 지은주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참가자가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옵션을 제시한다. 특히 아쉬탕가를 센터 시그니처 플로우로 정착시키고 싶은 강사에게 유용한 실전 힌트가 된다.
주최 측은 “첫 세션의 호흡 리듬이 하루의 품질을 결정한다”며 “새해 수련을 수업 구조 업그레이드의 출발점으로 만들 강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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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근막플로우와 프라나 확장 · 총괄리더: 김양희 · 리더: 김윤석·강보덕·한가영

정효진(세종 정효진 마음&치유요가 대표)은 KTYA 근막플로우요가아카데미 회장이자 IAIT 마음 쉼 명상그룹 마음치유연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근막–감정–명상’ 교육 체계를 구축해 온 리더다.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 등의 저서를 통해 철학과 해부학적 감각을 수업 구조로 번역해 왔으며, 근막요가의 통합의학적 치유 메커니즘을 학술적으로 확장하며 근거 기반 접근을 지속해왔다. 이번 세션은 허리·골반·흉곽·목 중심으로 근막을 풀며 내면의 주제를 선택하도록 안내한다. 아쉬탕가 수련의 저항과 긴장을 ‘감각의 언어’로 정리해 오후 명상으로 이어지는 길을 연다.
김윤석(부산 라사요가원 원장)은 한국치유요가협회 연수위원장으로 RYTK300+·400 과정에서 요가해부학 강연을 맡아온 해부학 기반 교육자다. 국제통합테라피학회 연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행–생리’ 연결을 연구하고 강연 콘텐츠를 구조화해왔다. 마음근막플로우에서 감정이 열릴수록 정렬이 흐트러지기 쉬운 지점을 정확히 짚어, 발·무릎·골반·척추의 안전한 하중과 관절 방향을 명료한 큐로 제공한다.
강보덕(전주 강보덕다옴메디월요가 원장)은 오랜 개인레슨 경험을 가진 치유형 지도자다. 통증과 불균형, 만성 피로 패턴을 다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 컨디션에 맞춘 수정 동작과 도구 활용, 호흡 조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인내가 아닌 ‘풀리며 정렬되는 수련’을 완성한다.
한가영(세종 정효진 마음&치유요가 전문강사)은 싱잉볼과 마음근막 수련을 결합해온 리더로, 플로우 중 떠오르는 감정과 기억을 관찰하도록 돕는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한다. 짧은 호흡 큐와 소리 울림으로 신경계 요동을 완충하며, 참가자가 선택한 주제를 놓치지 않도록 집중의 실마리를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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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명상 · 총괄리더: 송영주 · 리더: 위하얀, 김미영

아로마명상: 감각을 안으로 돌려세우는 리셋 버튼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 멤버십이 주최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의 오후 세션 1 ‘아로마명상’ (13:00~13:40)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간은 후각을 통해 흩어진 주의를 거두어 들여 이어지는 요가니드라, 프라나야마, 싱잉볼 수련으로 연결하는 ‘프라티야하라 전환 구간’으로 설계됐다. 주최 측은 이를 “종일 수련의 방향을 내면으로 돌려세우는 리셋 버튼”으로 정의한다.
총괄리더 송영주(용인 소유테라피 원장)는 RYTK400 아로마명상 교수로, ‘향–호흡–주의’의 연결을 표준화해 온 지도자다. 그가 제시하는 아로마명상은 수업 설계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제공한다. 향의 종류와 안내 시점, 감각 내면화를 위한 큐의 순서, 호흡 템포 조절법을 통해 참가자가 감정의 파동을 관찰하고 감각이 안으로 돌아서는 지점을 경험하게 돕는다.
리더 위하얀(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은 흉곽과 목 주변의 미세 긴장을 조율해 ‘향을 맡는 몸’이 편안한 중립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김미영(상주 김미영다옴메디월필라테스 원장)은 공간 환기와 농도 조절, 앉은 자세 옵션 등 실제 운영에 즉각 쓰이는 세팅 팁을 풍부하게 더한다. 이는 강사들이 자신의 센터에서 회복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데 실전적인 힌트가 된다.
세션은 주의를 모으는 인트로, 호흡과 결합한 감각 제어, 잔향과 몸감각을 기록하는 마무리로 구성된다. 주최 측은 “아로마명상은 프라티야하라를 부담 없이 체험하는 입구”라며 “강사들이 회복과 내면화 수업을 설계하는 실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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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니드라 · 총괄리더: 박영빈 · 리더: 임은주·정홍숙·이선현

박영빈은 한국치유요가협회장이자 청주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대표로서, 협회의 7개 트랙 통합 교육 체계 안에서 요가니드라를 ‘자율신경 회복 프로그램’으로 정교하게 구조화해 온 리더다. 이번 세션은 참가자들이 “의식은 명료하게 깨어 있고, 몸은 깊은 잠에 드는” 이완의 정점을 직접 체험하도록 안내함은 물론, 강사들이 자신의 센터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표준 진행 구조와 실전 스크립트의 핵심 흐름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선 과학적인 이완의 정수를 체득하고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임은주(부산 남구 쁘라나요가 원장)는 호흡 기반 테라피 수련을 오랜 시간 깊이 있게 지도해온 강사다. 역동적인 수련에서 정적인 니드라로 급격히 전환될 때 흔히 발생하는 불안감, 어지러움, 심박 상승 등의 신체적 반응을 안정시키는 세밀한 호흡 조율법에 독보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다. 정홍숙(대구 다사요가앤필라테스 원장)은 풍부한 통증 회복 수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허리와 목, 어깨 등 강사들이 겪는 현실적인 피로 패턴을 면밀히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 누구나 가장 편안하게 누울 수 있는 최적의 세팅법과 체형별 수정 가이드를 상세히 제공한다.
이선현(서울 강북구 요가힐 원장)은 요가명상과 자연치유적 관점을 토대로, 참가자들이 수련 중 경험한 미세한 감각들을 수업과 삶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설과 통합을 돕는다. “진정으로 깊이 쉬어본 강사만이 타인의 회복을 설계할 수 있다”
는 철학적 메시지를 바탕으로,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수업 설계 능력으로 연결되도록 안내한다. 이번 세션은 강사 본인의 완전한 회복과 지도자로서의 내공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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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야마&프라티야하라의 문 · 총괄리더: 김수진

프라나야마 & 프라티야하라의 문: 호흡으로 내면을 열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TYA)와 요앤피 멤버십(YO&P Membership)이 주최하는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 오후 세션 2 ‘프라나야마 & 프라티야하라의 문’이 핵심 전환 구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전 수련으로 몸의 저항을 풀고 신경계를 안정시킨 뒤 맞이하는 이 50분은, 감각이 안으로 회수되는 프라티야하라를 ‘호흡’으로 안전하게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총괄리더 김수진(서초샨티요가 원장)은 KTYA 부회장 및 호흡트레이너 아카데미 회장으로서 호흡 교육 표준화를 이끌어온 지도자다. 그는 프라나야마를 수업 설계의 중심 도구로 제시하며 과호흡, 얕은 호흡 등 현대적 호흡 문제를 감정과 연결해 설명하는 데 탁월한 강점이 있다. 세션은 나디쇼다나, 우짜이, 브라마리 등 핵심 호흡을 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호흡 패턴을 점검하고 흉곽과 어깨의 긴장을 관찰하며 호흡의 비율을 미세하게 조정한다. 목표는 호흡 변화를 통해 감정 회로가 안정되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 팁과 불안 상황에 대응하는 안전한 큐의 순서 및 진행 포맷도 함께 제공된다.
리더 민수진(『마음의 소리가 들릴 때, 진짜 회복이 시작된다』 저자)은 신체 신호를 활용한 ‘호흡 레벨링’으로 참가자별 맞춤 호흡을 돕는다. 이정아(루미가든 원장)는 아쉬탕가와 싱잉볼 수련 배경을 바탕으로 목과 턱의 긴장 완화 및 잔진동 정리 관점을 더해 호흡의 안정감을 높인다. 주최 측은 “호흡은 마음을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이번 세션이 강사들의 프라나야마 수업 설계에 명확한 기준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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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잉볼테라피&프라티야하라 · 총괄리더: 김현주 · 리더: 이미정·김양희·정효진

김현주(마산현주요가명상센터 원장)는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SBTMI) 소장으로, 싱잉볼을 단순한 ‘힐링 소품’이 아닌 정교한 ‘신경계 조율 도구’ 로 정의하고 교육해 온 핵심 리더다. 이번 세션에서는 다양한 주파수가 지닌 고유의 울림을 통해 신체 내부의 미세한 잔진동을 정리하고, 흩어진 감각을 외부에서 내부로 온전히 회수하는 프라티야하라를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소리는 사라지지만 울림은 남는다”는 철학적 메타포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정적의 힘을 체감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효진은 SBTMI 출제위원장으로서 ‘감정–근막–울림’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를 명료한 언어로 풀어내는 전문가다. 울림의 파동 위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감각과 정서적 패턴을 참가자가 스스로 관찰하고 직면하도록 세심
하게 안내하며 명상의 깊이를 더한다.
이미정(정선 이미정다옴메디월필라테스 원장)은 SBTMI 교육위원장으로, 정렬과 재활 현장에서 쌓아온 예리한 세팅 감각을 발휘한다. 이를 통해 싱잉볼 명상에 가장 적합한 신체 포지션을 제안하고, 소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이완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수련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김양희는 SBTMI 1급지도자 양성교육관장으로서, 오전 아쉬탕가 수련을 통해 견고하게 세워진 호흡과 정렬의 리듬이 싱잉볼 세션의 이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도록 조율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한다. 역동적인 에너지가 정적인 울림으로 치환되는 지
점을 매끄럽게 연결하여, 수련생들이 신경계의 안정과 내밀한 회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세션은 소리의 파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강사로서 도구를 다루는 전문적이고 새로운 관점을 명확히 정립하는 소중한 시간
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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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다라나-디야나플로우 · 총괄리더: 함경인 · 리더: 박보정·박정연·박희수

함경인(한국요가명상회 회장, 서울 반포동 mita. Lab 요가명상 스튜디오 대표)은 집중(다라나)에서 명상(디야나)으로 넘어가는 심화 과정을 현대인의 삶과 일치하는 명료한 언어로 풀어내는 명상 지도자다. 마지막 세션이 지향하는 궁극적 의미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보다 아침부터 이어온 모든 수련 흐름과 신체적 경험을 하나의 방향으로 통합하고 깊이 있게 갈무리하는 데 핵심 가치를 둔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파편화된 정보를 넘어선 통합된 의식의 힘을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박보정(대전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 원장)은 움직임과 명상의 유기적인 연결을 현장에서 꾸준히 지도해 온 리더다. 강사들이 이번 세션의 “마지막 50분을 실제 현장 수업으로 즉각 가져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조를 견고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적 확신을 더한다.
박정연(암사동 클라임요가 원장)은 다년간 쌓아온 테라피월 기반 정렬 경험을 토대로, 명상 시 신체 하중이 적절히 분산되어 몸이 무너지지 않도록 세밀하게 세팅하는 감각적 노하우와 해부학적 관점을 제공한다.
박희수(구미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 원장)는 폭넓은 수련자 층을 직접 지도해 온 풍부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일선 강사들이 명상을 ‘어렵고 추상적인 영역’이 아니라 현장에서 ‘충분히 진행 가능한 실전형 수련’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이를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안내 큐와 효과적인 진행 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달한다. 본 세션은 참가자 모두가 고요함 속에서 하루의 성장을 온전히 흡수하며, 수련 지도자로서 명료한 언어를 정립하는 참으로 귀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될 것이다.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시간이다.